교육 | 2021.06.07

강은희 대구교육감,‘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행사 참석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7일(월) 15시에 박신한 대구지방보훈청장과 함께‘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행사에 참석했다.

명패를 달아드릴 국가유공자는 6.25전쟁에 참전하여 부상을 입었던 故구연주님으로, 강은희 교육감은 유족의 자택을 방문하여 명패를 달아드리고 직접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서는 유공자의 손자 구민승 군(경신고 1학년)이 대구지방보훈청이 주관하고 대구광역시교육청이 후원한 보훈스토리 공모전 「자랑스러운 할아버지, 할머니 이야기」에 유공자이신 할아버지께서 6.25전쟁 당시 다부동 전투에서 겪으신 고초를 소개하고,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기억하며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다짐하는 내용의 보훈스토리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져 감동을 더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책무라며, 대구교육청은 그 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미래 세대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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