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2019.09.04

전국기능경대회 참가선수 격려

경남 대표 기능인으로서 최고의 예비 기술명장이라는 자부심과 긍지 강조

[뉴스1]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4일 창원기계공고와 김해건설공고를 방문해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훈련장 격려 방문은 경남교육청, 경남기능경기대회위원회, 경남도청, 대한민국명장회 경남지회와 연합으로 이뤄졌다.

송기민 부교육감은 창원기계공고(교장 임종대)를, 이국식 미래교육국장은 김해건설공고(교장 김호영)를 각각 방문하여 대회 준비상황을 듣고 참가선수들과 지도교사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어 직종별 훈련장을 찾아 최선을 다해 기량을 갈고닦을 것을 당부했다.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10월 4일부터 10월 11일까지 8일간 부산광역시 일원(부산 BEXCO 제2전시장 등 6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 창원기계공고 9개 직종 19명, 김해건설공고 8개 직종 18명 등 도내 특성화고·마이스터고에서 37개 직종에 99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송기민 부교육감은 국가산업발전의 근간으로서 우수 숙련기술인 육성 및 발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경상남도 대표 기능인으로서 최고의 예비 기술명장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숙련기술 연마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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