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45개소(1,290명), 선물세트 등 전달

(울산=뉴스1) 최상원 기자

이선호 군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16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이 군수는 이날 아동양육시설인 울산양육원을 시작으로 노인요양시설 행복한 실버 홈, 중증장애인거주시설 빛 둘레를 방문해 선물세트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시설 생활자들을 위문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선호 군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군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모두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 밖에도 울주군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45개소에 1,29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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