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토론위, 지방의회 본회의장에서 첫 고등학교 토론 배틀

 

 

세종특별자치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이하 ‘세종토론위’)는 7. 24.(토) 지방자치 부활 30년을 맞아 풀뿌리 민주주의의 산실인 지방의회 본회의장에서 전국 최초로 「제5회 행복도시 세종 고등학생 토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대회에는 세종시 관내 7개 고등학교 16팀(32명)이 참가하여 ‘정당 가입 연령을 만 16세로 하향하여야 한다’라는 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토론대회 입상팀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되며, 최우수팀은 8. 17.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의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토론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나누어 실시되며, 코로나19 상황에서 개최되는 만큼 비말차단막 설치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예선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4개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본선은 본회의장에서 실시된다.

또한, 토론대회에 앞서 한국홍보전문가 독도지킴이 서경덕 교수(성신여자대학교 재직)의 특강도 예정되어 있다.

 

세종토론위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이 토론대회를 통해 숙의민주주의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함으로써 올바른 토론관을 정립하는 한편 지방자치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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