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GS리테일 호남본부와 폐건전지, 종이팩 수거 업무협약 체결

GS25 편의점 재활용품 수거를 통한 자원절약과 환경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광주=뉴스1) 원재현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지난달 23일 재활용품 분리배출 촉진을 위해 GS25 편의점과 폐건전지, 종이팩 수거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활용에 대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자원의 수거를 확대해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GS25 편의점 각 지점을 활용해 일반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폐건전지, 종이팩 등 재활용품을 편리하게 분리배출 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북구는 지난해 12월에는 GS리테일 호남본부와 폐형광등 수거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GS25 편의점 지점을 통해 모인 폐건전지와 종이팩은 재활용업체를 활용해 일반자원으로 재생산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재활용품 수거 지점수를 지속적으로 확대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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